(서울=뉴스1) 정윤경 박지혜 기자 = 6·3 지방선거 본 투표 날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 17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속출했습니다.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유권자들은 밤 10시가 넘도록 투표를 못 한 채 대기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일부 유권자들은 선관위 관계자에게 강하게 항의했고, 투표를 포기하고 발길을 돌린 유권자도 있었습니다.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유권자들은 밤 10시가 넘도록 투표를 못 한 채 대기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일부 유권자들은 선관위 관계자에게 강하게 항의했고, 투표를 포기하고 발길을 돌린 유권자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