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으로 러시아군 보급로 차단 작전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 제3군단은 최근 루한스크 전역과 러시아 국경 인근 군수 보급로를 겨냥한 대규모 드론 작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번 작전에서 러시아군의 장갑차와 탄약 저장시설을 공격했습니다.
루한스크와 러시아 로스토프주를 연결하는 핵심 국경 통로인 이즈바리네 검문소까지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즈바리네는 러시아 본토에서 병력과 탄약, 장갑차가 돈바스 전선으로 이동하는 러시아군 주요 보급 거점입니다.
우크라이나 측은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 200km 이상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해당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호넷 #러시아
우크라이나 제3군단은 최근 루한스크 전역과 러시아 국경 인근 군수 보급로를 겨냥한 대규모 드론 작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번 작전에서 러시아군의 장갑차와 탄약 저장시설을 공격했습니다.
루한스크와 러시아 로스토프주를 연결하는 핵심 국경 통로인 이즈바리네 검문소까지 타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즈바리네는 러시아 본토에서 병력과 탄약, 장갑차가 돈바스 전선으로 이동하는 러시아군 주요 보급 거점입니다.
우크라이나 측은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 200km 이상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해당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호넷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