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 =뉴스1) 정윤경 박혜성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충북·대전에 이어 27일 경남과 울산, 부산을 찾아 보수층 결집을 위한 6·3 지방선거 지원 유세 행보를 펼쳤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3시 10분쯤 울산 신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순식간에 함성으로 뒤덮였다.
시민들은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를 반겼습니다.
이어진 5시 부산 기장시장에서도 박 전 대통령의 인기는 뜨거웠는데요.
현장 통제를 위해 경찰들이 저지선을 구축했으나, 밀려드는 지지자들과 취재진이 뒤섞이면서 곳곳에서 고성이 오가는 등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3시 10분쯤 울산 신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순식간에 함성으로 뒤덮였다.
시민들은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를 반겼습니다.
이어진 5시 부산 기장시장에서도 박 전 대통령의 인기는 뜨거웠는데요.
현장 통제를 위해 경찰들이 저지선을 구축했으나, 밀려드는 지지자들과 취재진이 뒤섞이면서 곳곳에서 고성이 오가는 등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