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막판 교착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이란 국경 인근에서 미 특수부대의 훈련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최근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란과 맞닿은 이라크 국경 지역 상공에서 아파치 공격헬기와 블랙호크로 추정되는 특수전 헬기 여러 대가 동시에 비행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파치 헬기의 엄호 아래 특수전 헬기들이 방공망 회피를 염두에 둔 듯 초저공 비행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헬기는 미 육군 제160 특수작전항공연대, 이른바 '나이트 스토커스'가 운용하는 MH-60M 블랙호크로 추정됩니다.
이 부대는 특수부대 침투와 인질 구출, 조종사 구조 임무 등을 수행하는 미 최정예 특수전 항공부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특수부대 #나이트스토커스
최근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란과 맞닿은 이라크 국경 지역 상공에서 아파치 공격헬기와 블랙호크로 추정되는 특수전 헬기 여러 대가 동시에 비행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파치 헬기의 엄호 아래 특수전 헬기들이 방공망 회피를 염두에 둔 듯 초저공 비행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헬기는 미 육군 제160 특수작전항공연대, 이른바 '나이트 스토커스'가 운용하는 MH-60M 블랙호크로 추정됩니다.
이 부대는 특수부대 침투와 인질 구출, 조종사 구조 임무 등을 수행하는 미 최정예 특수전 항공부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특수부대 #나이트스토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