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지난 12일(현지시간) 올해 데뷔 20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코첼라’ 무대에 섰습니다.
이날 공연은 빅뱅(BIGBANG)의 첫 '코첼라' 출격이자 데뷔 20주년 무대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가운데 멤버 지드래곤(G-DRAGON)이 ‘코첼라’ 무대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이 이날 무대에서 착용한 반짝이는 주얼리와 화려한 의상 등은 억 소리가 날 정도로 고가였기 때문이죠.
그는 무대가 바뀔 때마다 착장도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액세서리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두 '제이콥 앤 코'의 제품이었습니다. 목걸이는 한화 약 1,600만 원, 함께 레이어드 한 '반다나 로얄'은 가격정보가 나와있지 않지만 '제이콥 앤 코'가 지드래곤을 위해 특수 제작한 제품으로 이는 누리꾼들 사이 약 35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은 끈 건 역시 지디의 반지였습니다. 이 또한 '제이콥 앤 코' 제품으로 한화 약 88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드래곤 #GDRAGON #GD #코첼라 #Coachella
이날 공연은 빅뱅(BIGBANG)의 첫 '코첼라' 출격이자 데뷔 20주년 무대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가운데 멤버 지드래곤(G-DRAGON)이 ‘코첼라’ 무대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이 이날 무대에서 착용한 반짝이는 주얼리와 화려한 의상 등은 억 소리가 날 정도로 고가였기 때문이죠.
그는 무대가 바뀔 때마다 착장도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액세서리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두 '제이콥 앤 코'의 제품이었습니다. 목걸이는 한화 약 1,600만 원, 함께 레이어드 한 '반다나 로얄'은 가격정보가 나와있지 않지만 '제이콥 앤 코'가 지드래곤을 위해 특수 제작한 제품으로 이는 누리꾼들 사이 약 35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은 끈 건 역시 지디의 반지였습니다. 이 또한 '제이콥 앤 코' 제품으로 한화 약 88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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