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문대현 기자 = 최근 제약업계에서 '약가제도 개편'이 최대 이슈로 떠오른 상황에서, 업체를 중심으로 약가 인하 시 연구·개발(R&D) 투자 여력이 급감하며 신약 개발이 지연될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 건강권과 제약산업의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해 약가 구조 재설계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7회 바이오리더스클럽 조찬행사'를 개최해 '약가 개편과 신약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재편'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이병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이사장,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국내외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대표, 증권사 및 벤처캐피탈(VC)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7회 바이오리더스클럽 조찬행사'를 개최해 '약가 개편과 신약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재편'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이병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이사장,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국내외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대표, 증권사 및 벤처캐피탈(VC)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