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이란 공군이 러시아의 5세대 전투기인 수호이(Su)-57을 구입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 9일 미 군사전문매체 밀리터리워치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안톤 알리하노프 러시아 산업통상부 장관은 사우디 산업 전시회를 방문해 "중동 지역에서 Su-57 수출 계약이 이미 체결됐다"고 밝혔다.
Su-57은 알려진 스펙만 놓고 보면 중동 군사지형을 바꿀 수 있는 수준이어서 계약을 체결한 도입국이 어느 곳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ek.
외신들은 노후 전투기 중심의 공군력을 보유한 이란을 가장 유력한 도입국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Su57 #이란공군 #수호이
지난 9일 미 군사전문매체 밀리터리워치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안톤 알리하노프 러시아 산업통상부 장관은 사우디 산업 전시회를 방문해 "중동 지역에서 Su-57 수출 계약이 이미 체결됐다"고 밝혔다.
Su-57은 알려진 스펙만 놓고 보면 중동 군사지형을 바꿀 수 있는 수준이어서 계약을 체결한 도입국이 어느 곳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ek.
외신들은 노후 전투기 중심의 공군력을 보유한 이란을 가장 유력한 도입국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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