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을 검토하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 전단이 중동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26일(현지시간)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전단이 역내 안보와 안정을 위해 중동으로 전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미 당국자를 인용해 링컨 항모 전단이 이미 작전권역에 들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항모에는 F-35C와 F/A-18 전투기, EA-18G 전자전기 등이 탑재돼 있으며 전단에 포함된 구축함 3척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이 가능한 전력이 갖춰진 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 정부의 권력 장악력이 1979년 샤 왕조 축출 이후 가장 취약한 단계에 이르렀다는 정부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이란 #미국항모
미 중부사령부는 26일(현지시간)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전단이 역내 안보와 안정을 위해 중동으로 전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미 당국자를 인용해 링컨 항모 전단이 이미 작전권역에 들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항모에는 F-35C와 F/A-18 전투기, EA-18G 전자전기 등이 탑재돼 있으며 전단에 포함된 구축함 3척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이 가능한 전력이 갖춰진 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 정부의 권력 장악력이 1979년 샤 왕조 축출 이후 가장 취약한 단계에 이르렀다는 정부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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