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항모전단 중동 도착에 군사충돌 가능성 촉각…흔들리는 하메네이 권력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을 검토하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 전단이 중동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26일(현지시간)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전단이 역내 안보와 안정을 위해 중동으로 전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미 당국자를 인용해 링컨 항모 전단이 이미 작전권역에 들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항모에는 F-35C와 F/A-18 전투기, EA-18G 전자전기 등이 탑재돼 있으며 전단에 포함된 구축함 3척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결단만 내리면 즉각 타격이 가능한 전력이 갖춰진 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 정부의 권력 장악력이 1979년 샤 왕조 축출 이후 가장 취약한 단계에 이르렀다는 정부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이란 #미국항모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