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테헤란 핵심 우주센터 공습…이란 군 정보·기술력 '치명타'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이스라엘군이 이란 수도 테헤란 서부의 핵심 우주 연구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시설이 크게 파손되면서 3주째 이어지고 있는 양국 간 무력 충돌도 더욱 격렬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스라엘군은 14일(현지시간) 공습 대상이 된 우주 연구센터가 군사용 위성 개발과 정찰, 표적 지정, 공격 지휘 체계 구축에 활용되던 전략 거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작전에서 방공 시스템 생산 시설 등 군사 관련 인프라도 함께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습은 테헤란 일대에서 이어진 연속 공격 작전의 일부로 이스라엘 공군이 여러 군사 시설을 정밀 타격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의 방공망 복구 능력을 무력화하고 위성 감시 체계 및 미사일 전력 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작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 #이란 #테헤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