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구경진 정윤경 기자 = APEC이 열리는 경주. 이른 아침에도 황리단길은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하지만 경주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황리단길 방문객 수는 9만 191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12만 3천408명보다 26.9% 감소했습니다. 이는 APEC 정상회의 기간 교통 통제의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APEC 기간 동안 경주를 알리기 위해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유적지·전통문화·K-뷰티 등을 홍보한 만큼, 향후 관광객 증가가 기대됩니다. 세계 정상들이 찾은 도시, 경주. 이번 APEC을 발판 삼아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APEC #경주 #십원빵
하지만 경주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황리단길 방문객 수는 9만 191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12만 3천408명보다 26.9% 감소했습니다. 이는 APEC 정상회의 기간 교통 통제의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APEC 기간 동안 경주를 알리기 위해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유적지·전통문화·K-뷰티 등을 홍보한 만큼, 향후 관광객 증가가 기대됩니다. 세계 정상들이 찾은 도시, 경주. 이번 APEC을 발판 삼아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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