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단순한 현지 치안 문제를 넘어, 동아시아 전역에 걸친 '이동형 범죄 생태계'의 결과라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박정호 교수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필리핀의 강력한 단속으로 갈 곳을 잃은 범죄조직들이 통제와 단속이 느슨한 캄보디아로 몰렸다"며 "이곳이 사실상 범죄조직의 피난처로 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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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중국 #박정호
박정호 교수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필리핀의 강력한 단속으로 갈 곳을 잃은 범죄조직들이 통제와 단속이 느슨한 캄보디아로 몰렸다"며 "이곳이 사실상 범죄조직의 피난처로 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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