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 후폭풍이 상임위로 번졌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지난주 토론회에서 나온 5·18 관련 발언을 두고 여당이 주최자인 이 의원의 사과와 퇴장을 요구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에서 이 의원을 "중대범죄자"라고 표현했다.
이 의원은 "내가 왜 중대범죄인가, 사과하라"며 맞섰고 여야 의원 간 고성이 30여분간 이어졌다.
고성이 오간 끝에 정회와 속개를 반복한 과방위는 결국 이날도 파행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진숙 #과방위 #518재조명
19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지난주 토론회에서 나온 5·18 관련 발언을 두고 여당이 주최자인 이 의원의 사과와 퇴장을 요구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에서 이 의원을 "중대범죄자"라고 표현했다.
이 의원은 "내가 왜 중대범죄인가, 사과하라"며 맞섰고 여야 의원 간 고성이 30여분간 이어졌다.
고성이 오간 끝에 정회와 속개를 반복한 과방위는 결국 이날도 파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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