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지드래곤이 빅뱅 20주년 콘서트에서 촬영에 집중하던 카메라 감독이 무대 아래로 추락할 위험을 눈치채고 직접 앞으로 유도해 사고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자신을 카메라 감독의 아내라고 밝힌 누리꾼은 "무대 높이가 약 2m였는데 지드래곤이 아니었다면 남편이 낙상할 뻔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드래곤 #콘서트 #GD미담
자신을 카메라 감독의 아내라고 밝힌 누리꾼은 "무대 높이가 약 2m였는데 지드래곤이 아니었다면 남편이 낙상할 뻔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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