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1일 오후 강릉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결국 비는 내리지 않았다. 농민들은 올해 배추 물량의 절반가량이 고사했음에도 정부 차원의 보전책이 없다고 하소연했다.#강릉 #가뭄 #비ssc@news1.kr신성철 기자 "하정우 '주식파킹 의혹', 대기업이 중국에 기술 유출한 것과 똑같아" [팩트앤뷰 김경율]"장동혁 지도부, 참패시 박근혜 탓할 것…샤이 보수 아닌 쪽팔린 감정" [팩트앤뷰 김경율]국힘, 한동훈 당선되면 폭풍 휘말려…'복당 절대 불가' 장동혁 희망사항 [팩트앤뷰 김경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