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1일 오후 강릉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결국 비는 내리지 않았다. 농민들은 올해 배추 물량의 절반가량이 고사했음에도 정부 차원의 보전책이 없다고 하소연했다.#강릉 #가뭄 #비ssc@news1.kr신성철 기자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아닌 육사 지우기였나…태국·베네수엘라 사례 봐야 [팩트앤뷰 유용원]중국군 출신 스파이, 전투기 교신까지 엿들었다…인지전 앞으로 더 심해질 것 [팩트앤뷰 유용원]안규백 병적기록 '썰' 들어보니…"지역 유지 부모, 예비군에 식사 대접" [팩트앤뷰 유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