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박은정 기자 = 1일 오후 강릉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결국 비는 내리지 않았다. 농민들은 올해 배추 물량의 절반가량이 고사했음에도 정부 차원의 보전책이 없다고 하소연했다.#강릉 #가뭄 #비ssc@news1.kr신성철 기자 文정부 실패 그대로 반복…"이재명 부동산 정책 평가 이미 끝났다" [팩트앤뷰 김경율]국힘 자산 얼마?…"397억 뱉을 경우 '천막 당사' 거짓말, 교통딱지 수준" [팩트앤뷰 김경율]"李대통령 아파트 매수인, 자기 집 안 내놨다…'물딱지' 되기 전 편법으로 급매" [팩트앤뷰 김경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