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만난 순간 하늘에 미군 폭격기와 전투기가 굉음을 내며 날았습니다.
그들의 시선 끝 상공에는 미 공군이 자랑하는 B-2 전략폭격기와 F-35 전투기 4대가 있었는데요.
두 지도자가 나란히 걷는 레드카펫 양옆에는 F-22 전투기 4대가 활주로에 도열해 있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도착에 맞춰 활주로에서 이 같은 환영식을 선보인 것은 미국의 군사력을 과시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푸틴 #정상회담
그들의 시선 끝 상공에는 미 공군이 자랑하는 B-2 전략폭격기와 F-35 전투기 4대가 있었는데요.
두 지도자가 나란히 걷는 레드카펫 양옆에는 F-22 전투기 4대가 활주로에 도열해 있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도착에 맞춰 활주로에서 이 같은 환영식을 선보인 것은 미국의 군사력을 과시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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