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러시아 캄차카 해역에서 규모 8.8의 초강진 발생 직후 쓰나미가 세베로쿠릴스크 해안을 강타했습니다.
일본은 최대 3m 쓰나미를 예보하며 전역에 대피령을 내렸고, 알래스카·하와이·캘리포니아 해안에도 영향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환태평양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여진까지 이어지며 주변국 재난 대응 체제가 가동 중입니다.
#캄차카 #강진 #일본_쓰나미
일본은 최대 3m 쓰나미를 예보하며 전역에 대피령을 내렸고, 알래스카·하와이·캘리포니아 해안에도 영향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환태평양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여진까지 이어지며 주변국 재난 대응 체제가 가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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