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와 유사한 중국 예능이 등장했다.
중국 텐센트비디오가 제작한 '일반봉신'(一饭封神)은 100명의 요리사가 흑백 복장을 나눠 입고 계급별로 대결을 벌이는 구조로, 무대 구성·촬영 구도·연출 방식까지 '흑백요리사'와 놀랍도록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판권을 판 적이 없다"며 "표절 여부를 인지하고 내부 대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 내에서도 "뻔뻔하다" "노골적인 베끼기"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역으로 "한국이 중국 요리를 훔쳤다" "백종원은 대도둑"이라는 억지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흑백요리사 시즌1'은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K-예능의 저력을 보여준 프로그램이다.
표절 논란이 불거진 이번 사안,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흑백요리사 #중국표절 #이팡펑선
중국 텐센트비디오가 제작한 '일반봉신'(一饭封神)은 100명의 요리사가 흑백 복장을 나눠 입고 계급별로 대결을 벌이는 구조로, 무대 구성·촬영 구도·연출 방식까지 '흑백요리사'와 놀랍도록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판권을 판 적이 없다"며 "표절 여부를 인지하고 내부 대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 내에서도 "뻔뻔하다" "노골적인 베끼기"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역으로 "한국이 중국 요리를 훔쳤다" "백종원은 대도둑"이라는 억지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흑백요리사 시즌1'은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K-예능의 저력을 보여준 프로그램이다.
표절 논란이 불거진 이번 사안,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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