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남극 세종과학기지 37차 조리대원 출신 안치영 셰프는 최근 뉴스1TV와의 인터뷰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이날 안치영 셰프는 "촬영 자체는 정말 즐거웠다"며 "(백종원 대표가) 방송 외적으로 어떻게 살아오고, 자신이 식당을 어떻게 운영했는지, 예를 들어 식당을 하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 주시더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TV로 봤던 분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며 "6개월 동안 계속 (혼자) 요리하다가 남이 해주는 음식을 먹었더니 좋았다"고 덧붙였는데요.
안 셰프는 "촬영팀이 2주 동안 상주했다"며 "제작진과 정말 많이 친해졌고 한국에 와서 계속 만나기도 했다. (현재) 식당 '남극반점'을 오픈했을 때도 백 대표와 제작진이 방문해 같이 회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백 대표가 가장 맛있어 한 메뉴는 간짜장과 동파육"이라며 "한국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고 해주셨다"고 했는데요.
앞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촬영을 참여한 바 있습니다. 백 대표를 비롯해 엑소 수호, 배우 임수향, 채종협 등이 출연했는데요.
2024년 9월 프로그램 기획과 백종원, 수호, 임수향, 채종협 출연자를 공개한 뒤 11월 16일 남극으로 떠나 촬영에 돌입했죠.
다만 백 대표가 지난해 초 빽햄 가격부터 시작해 농약통 사용, 맥주 감귤 함량, 수입산 닭 밀키트 논란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자 프로그램은 방송 날짜를 확정하지 못하고 표류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종원 #남극의셰프 #안치영
이날 안치영 셰프는 "촬영 자체는 정말 즐거웠다"며 "(백종원 대표가) 방송 외적으로 어떻게 살아오고, 자신이 식당을 어떻게 운영했는지, 예를 들어 식당을 하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 주시더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TV로 봤던 분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며 "6개월 동안 계속 (혼자) 요리하다가 남이 해주는 음식을 먹었더니 좋았다"고 덧붙였는데요.
안 셰프는 "촬영팀이 2주 동안 상주했다"며 "제작진과 정말 많이 친해졌고 한국에 와서 계속 만나기도 했다. (현재) 식당 '남극반점'을 오픈했을 때도 백 대표와 제작진이 방문해 같이 회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백 대표가 가장 맛있어 한 메뉴는 간짜장과 동파육"이라며 "한국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고 해주셨다"고 했는데요.
앞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촬영을 참여한 바 있습니다. 백 대표를 비롯해 엑소 수호, 배우 임수향, 채종협 등이 출연했는데요.
2024년 9월 프로그램 기획과 백종원, 수호, 임수향, 채종협 출연자를 공개한 뒤 11월 16일 남극으로 떠나 촬영에 돌입했죠.
다만 백 대표가 지난해 초 빽햄 가격부터 시작해 농약통 사용, 맥주 감귤 함량, 수입산 닭 밀키트 논란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자 프로그램은 방송 날짜를 확정하지 못하고 표류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종원 #남극의셰프 #안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