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자신의 병역 면제 사유인 '급성 간염'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언급되자 강하게 반발하면서 여당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질병을 앓아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며 "그걸 공개된 자리에서 다른 인사검증위원의 언급을 들어야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김민서 #주진우 #박선원
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질병을 앓아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며 "그걸 공개된 자리에서 다른 인사검증위원의 언급을 들어야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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