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이번에는 "똥오줌 못가리냐"…추가 공개된 갑질 녹취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바른정당 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전화 통화로 폭언을 했다며 녹음 파일을 추가로 공개했다. 녹음 파일에서 이 후보자는 보좌진에게 "언론 담당하는 애 맞냐"며 "너 그렇게 똥오줌을 못 가리냐"고 말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