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원래 중국땅"…中에 충성한 대만 '국민여동생', 결국 조사 착수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대만 정부가 중국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연예인 20여 명을 공식 조사 중이다.

첼리스트이자 배우 오우양나나는 "나는 중국인"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신장 면화·홍콩 경찰·대만 통일 지지 등 친중 노선을 보여온 인물로 지목됐다.

대만 정부는 이들의 게시물이 중국 당국이나 관영 언론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양안조례'에 따라 공산당 협력 혐의로 처벌 가능성을 경고했다.

논란 속에서도 오우양나나는 중국과 대만 양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중국 공산주의청년단은 "14억 인민이 지지한다"고 공식 응원에 나섰다.

왕따루(왕대륙), 천옌시(진연희) 등 한국에도 익숙한 스타들이 조사 대상에 포함됐고, 중국 국기 이미지와 함께 무력통일을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린 정황도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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