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프로배구 정관장의 베테랑 선수 표승주가 여자부 FA 대상자 중 유일하게 미계약자로 남으며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표승주의 은퇴 소식에 배구계와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는데요.프로배구 FA 제도의 문제 등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여자배구 #표승주 #은퇴관련 키워드fa미아배구정관장ibk기업은행관련 영상김연경·신현준·정준호, 新서울시 명예시장 3인방 포부 "현장의 목소리 담아낼 것"배구여제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화려함 뒤 다사다난 선수인생'한국 완벽 적응' V-리그 득점 1위 빅토리아 댄착…보고싶은 우크라이나 가족들에게정희진 기자 이혜훈 갑질 유명했는데…청와대는 정말 몰랐을까[팩트앤뷰 경민정]이혜훈, 尹정부때부터 장관 욕심…'갑질' 민주 보좌관들에게도 유명[팩트앤뷰 경민정]한동훈, 승리 없고 팬클럽만 있어…정치보다 연예계 데뷔가 빠를 것[팩트앤뷰 경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