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프로배구 정관장의 베테랑 선수 표승주가 여자부 FA 대상자 중 유일하게 미계약자로 남으며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표승주의 은퇴 소식에 배구계와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는데요.프로배구 FA 제도의 문제 등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여자배구 #표승주 #은퇴관련 키워드fa미아배구정관장ibk기업은행관련 영상김연경·신현준·정준호, 新서울시 명예시장 3인방 포부 "현장의 목소리 담아낼 것"배구여제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화려함 뒤 다사다난 선수인생'한국 완벽 적응' V-리그 득점 1위 빅토리아 댄착…보고싶은 우크라이나 가족들에게정희진 기자 '국가 제창 거부' 이란 女축구 선수들…망명 후 히잡 벗고 자유F-15K 떠도 北 드론떼 격추 어려운 이유…이스라엘 '아이언빔' 벤치마킹 해야 [팩트앤뷰 유용원]"천궁-2, 이란 순항미사일 전담 마크"…美 패트리어트와 다른 점은? [팩트앤뷰 유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