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박혜성 기자 = 21일 오전 8시 17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방화 용의자는 60대 남성으로, 불이 난 4층 복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용의자 주거지인 인근 빌라에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유서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봉천동 #방화 #화재관련 키워드#봉천동 #방화 #화재구경진 기자 이란 시위대, 이슬람 체제 끝장 낸다…하메네이, 탄도미사일 쏟아붓고 최악의 선택? | 김덕일 연구위원 인터뷰美 B-2 폭격했던 이스파한 시위대 장악…이란 정권, 헤즈볼라 호출美·英 공조, 고스트라이더 출격…잠수함 따라 붙은 러 유조선 붙잡았다박혜성 기자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선고 현장 풀영상'한동훈 제명'에 윤상현 쓴소리..."분열된 당 정치로 풀어야""가셨다 어떡해"...참았던 눈물 쏟은 한동훈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