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우크라이나가 생포한 북한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죠.
북한군은 드론 공격과 포격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면서 참전 이후 3000명 이상 죽거나 다친 것으로 추산 되는데요.
미국전쟁연구소가, 4월 중순까지 쿠르스크 지역에 주둔 중인 북한군 1만 2000명이 작전 중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역시 북한군이 대규모로 전사하게 될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힌 상황.
북한 당국은 유가족에게 전사증과 당원증을 주면서 비밀서약을 요구하고, 평양 거주를 약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군은 드론 공격과 포격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면서 참전 이후 3000명 이상 죽거나 다친 것으로 추산 되는데요.
미국전쟁연구소가, 4월 중순까지 쿠르스크 지역에 주둔 중인 북한군 1만 2000명이 작전 중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역시 북한군이 대규모로 전사하게 될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힌 상황.
북한 당국은 유가족에게 전사증과 당원증을 주면서 비밀서약을 요구하고, 평양 거주를 약속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