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파이팅부터 그물까지…'드론 대 드론' 공중전 본격화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이처럼 드론 공격을 주고받는 것이 일상이 된 우크라이나 전장.

드론은 정찰, 포병 사격지휘, 자폭, 폭탄 투하 등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무기가 됐다.

지상에서 가까이 접근한 드론을 발견하면 이미 늦은 것이나 다름없다. 공격을 시도하기 전 공중에서 잡아내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공중에서 '드론 대 드론'이 맞붙는 양상으로 진화했고, 양국은 공중에서 적 드론을 잡아내기 위해 막대한 시간과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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