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하마터면 목숨 위험...밤길 고속도로, 8.5톤 트럭에 쾅!

(서울=뉴스1) 박혜성 이승아 신성철 기자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피고인이자 핵심 증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5일 저녁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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