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까지 400초"…헤즈볼라 '뒷배' 이란, 극초음속 미사일 날렸다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이스라엘이 최근 10만 병력과 전차, 장갑차 등 기계화 부대를 레바논 국경 지역에 집결했습니다.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압박하며 제2 전선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헤즈볼라의 '뒷배' 구실을 하고 있는 이란은 21일(현지시간) 극초음속 미사일 파타흐-1의 시험 발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극초음속미사일 #이란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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