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구경진 기자 = 12일 오전 광화문 광장은 붉은 물결로 가득 찼습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광장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이날 체코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고 현장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황인범 선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이어 오현규 선수의 역전골에 광화문은 환호성으로 뒤덮였는데요.
열광의 순간, 하늘에서 본 광화문 광장은 어땠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중미월드컵 #광화문광장 #오현규
이날 체코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고 현장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황인범 선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이어 오현규 선수의 역전골에 광화문은 환호성으로 뒤덮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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