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코첼라 찢었다...한국말로 떼창하는 외국인들

(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2019년 코첼라에 KPOP 걸그룹 최초로 무대에 올랐던 블랙핑크, 4년 만에 헤드라이너 자리를 꿰찼는데요.

히트곡, 솔로곡 등을 선보인 블랙핑크는 한국적인 무대 요소를 활용해 매력적인 무대를 뽐냈습니다.

공연장에 모인 팬들은 한국말로 떼창하며 무대를 즐겼습니다.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블랙핑크 #코첼라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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