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혼 '끝판왕'으로 세계 최강 올랐지만, 유전병으로 사라진 가문 '합스부르크'

(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조카와 결혼한 삼촌, 엄마 동생과 고모 아들의 결혼, 29살 나이 차의 여동생 딸과의 결혼.

무슨 막장드라마의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전 세계를 지배했던 최강의 귀족 가문 합스부르크 가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막장 근친혼으로 세계 최강의 가문이 되었지만

초라한 유전병으로 끝난 '합스부르크' 가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합스부르크턱 #세계최강가문 #마리앙투아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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