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1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브라질 니에메예르 국립뇌연구소 부속병원에서 세살배기 샴 쌍둥이의 분리수술이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머리와 뇌를 공유하는 이 샴쌍둥이는 33시간의 수술 끝에 완전히 분리되었는데요.
3살인 이 쌍둥이는 태어난 후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샴쌍둥이 #분리수술 #수술성공
seunga.lee@news1.kr
머리와 뇌를 공유하는 이 샴쌍둥이는 33시간의 수술 끝에 완전히 분리되었는데요.
3살인 이 쌍둥이는 태어난 후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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