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문영광 장아름 기자 =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전 세계 최초 상영회를 가졌다.
상영 종료 후 객석에선 8분간 기립박수와 함께 환호성이 쏟아졌다.
박찬욱 감독은 마이크를 건네받고 "이렇게 길고 지루하고 구식의 영화를 환영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 연예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영상제공 : 김정윤
#박찬욱 #탕웨이 #황금종려상
glorymoon@news1.kr
상영 종료 후 객석에선 8분간 기립박수와 함께 환호성이 쏟아졌다.
박찬욱 감독은 마이크를 건네받고 "이렇게 길고 지루하고 구식의 영화를 환영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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