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에 3-0 완승…신호진 팀 내 최다 14점8강서 이란에 석패한 뒤 메달 무산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Issanaye Ramires)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배구7위2026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金 못 따면 비번 바꾼다"더니…'2관왕' 남편, 메달 日 두고 귀국[AG]한화, 허관회·김승일·양선률 등 선수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관련 기사'노메달' 남자 배구, 인도에 1-3 패배…7위 결정전으로'올림픽 챔피언' 양지인, '2관왕' 쏜다…안세영, 천위페이와 맞대결[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신호진 20점' 남자 배구, '세계 7위' 강호 브라질에 3-1 승리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