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아시아선수권서 우승 노려…"일본·이란 등에 근접""정지석·허수봉·임동혁 등 주축 멤버 합류 가능할 것"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Issanaye Ramires)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황택의(왼쪽부터)와 이사나예 라미레스(Issanaye Ramires)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 한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라미레스LA올림픽황택의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권혁준 기자 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배구 국가 대표팀, 자존심 회복 나선다…"아시안게임 메달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