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구기종목 메달 전망…야구 5연패·축구 4연패 정조준농구·배구 2014 인천이 마지막 金…항저우 굴욕 씻어내야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를 달성했던 야구 대표팀. ⓒ 뉴스1 유승관 기자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축구 대표팀. ⓒ 뉴스1 민경석 기자남자 농구 대표팀. ⓒ 뉴스1 김성진 기자여자 배구 대표팀. ⓒ 뉴스1 손도언 기자권혁준 기자 '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