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

4대 구기종목 메달 전망…야구 5연패·축구 4연패 정조준
농구·배구 2014 인천이 마지막 金…항저우 굴욕 씻어내야

본문 이미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를 달성했던 야구 대표팀. ⓒ 뉴스1 유승관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를 달성했던 야구 대표팀.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축구 대표팀. ⓒ 뉴스1 민경석 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축구 대표팀.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 농구 대표팀. ⓒ 뉴스1 김성진 기자
남자 농구 대표팀.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자 배구 대표팀. ⓒ 뉴스1 손도언 기자
여자 배구 대표팀. ⓒ 뉴스1 손도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