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참사' 완벽 설욕…조 2위 자리도 사실상 굳혀캡틴 강소휘, 서브득점·블로킹 맹위…경기 이끌어여자 배구 대표팀이 22일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에서 베트남을 제압했다. (아시아배구연맹 제공)여자 배구 대표팀 강소휘. (아시아배구연맹 제공)여자배구 대표팀 나현수. (아시아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차상현강소휘아시아선수권베트남김효임육서영이다현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서브로만 6득점' 김다인 "3년 전 아픔, 되풀이하기 싫었다"[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여자 배구, 강소휘·이다현 포함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12명 확정여자 배구, 베트남에 설욕 벼른다…오늘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인니전 3전 전승' 차상현 감독 "성장한 게 눈에 보여…패배의식 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