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16일 홍콩과 첫 경기아시아선수권 대회 앞둔 남자 대표팀, 방강호 소집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강소휘이다현방강호김도용 기자 인천 꺾고 '5연승' 김기동 감독…"울산 전북 원정 2연전이 승부처"수원FC, 용인 원정서 1-1 무승부…11경기 연속 무패, 3위 유지관련 기사'강소휘 20점' 여자 배구, 아시아선수권 첫 판 베트남 3-1 제압남녀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여자는 일본서 전훈'인니전 3전 전승' 차상현 감독 "성장한 게 눈에 보여…패배의식 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