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16일 홍콩과 첫 경기아시아선수권 대회 앞둔 남자 대표팀, 방강호 소집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강소휘이다현방강호김도용 기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제압…KOVO컵 2연패·최다 7회 우승도쿄 올림픽 마라톤 金 제프치르치르, 도핑 적발…잠정 자격 정지관련 기사여자 배구, 또 빈손…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서 0-3 완패[AG]'서브로만 6득점' 김다인 "3년 전 아픔, 되풀이하기 싫었다"[AG][뉴스1 PICK] '3년 전 빚 갚았다' 여자배구, 베트남 제압…조 1위로 8강행'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항저우 노메달' 아픔 지운다…여자배구, 홍콩전서 명예 회복 첫발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