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아시아선수권·AG 참사 시작점…반등 노려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티켓 획득 목표여자 배구 대표팀. ⓒ 뉴스1 손도언 기자6월 AVC컵에서 우승했던 여자배구 대표팀. (AVC 제공)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과 주장 강소휘.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선수권배구여자배구아시안게임베트남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세계 27위' 여자배구, 월드컵 막차…LA 올림픽 출전권 경쟁[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배구, 2연속 동반 노메달 굴욕…2년 뒤 LA 올림픽 전망도 '먹구름'[AG]남자 배구도 '노메달'…'최강' 이란에 밀려 8강 탈락[AG]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