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승리 축하, 하지만 2차전은 멕시코 승"일부 팬 "멕시코 경기력에 실망…한국 이길 것"지난 12일 한국 유니폼을 입고 홍명보호를 응원한 멕시코 팬. ⓒ 뉴스1 박지혜 기자현지시간 14일 오전 11시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수 많은 축구 팬들이 팬 페스티벌을 방문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멕시코 출신의 료렌, 에레나, 레온(왼쪽부터)이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을 응원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현장취재북중미월드컵멕시코김도용 기자 '인간 vs AI' 10년 만에 오늘 대결…신진서, 카타고와 '2점 접바둑'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종합)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