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승리 축하, 하지만 2차전은 멕시코 승"일부 팬 "멕시코 경기력에 실망…한국 이길 것"지난 12일 한국 유니폼을 입고 홍명보호를 응원한 멕시코 팬. ⓒ 뉴스1 박지혜 기자현지시간 14일 오전 11시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수 많은 축구 팬들이 팬 페스티벌을 방문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멕시코 출신의 료렌, 에레나, 레온(왼쪽부터)이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을 응원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현장취재북중미월드컵멕시코김도용 기자 아시아, 더 이상 변방이 아니다…유럽 상대로 2승 2무 우위 [월드컵]가마다 '88분 헤더 동점골' 日,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월드컵]관련 기사다시 뛰는 홍명보호, 이제 멕시코다…"약속된 플레이 늘어나" [월드컵]멕시코 홈이지만…뛰어본 잔디·이겨본 경기장, 해볼 만하다 [월드컵]'고지대·작전타임' 조언 구한 홍명보 감독…지도자 첫 승으로 [월드컵]황인범, 이젠 직접 침투한다…진화한 '축구 도사'[월드컵]'공중볼 장악' 이한범, 체코전서 확인한 수비라인의 미래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