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로 준PO 성사 가능성↑…남자부도 준PO 기대프로배구 포스트시즌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한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진에어 2025-26 V리그 포스트시즌 일정.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봄배구포스트시즌흥국생명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원팀' '넥스트레벨' '진인사대천명'…V리그 우승 향한 7팀 출사표'원팀' '일심동체' '용왕매진'…V리그 여자부 각양각색 출사표'쿠바 특급' 실바, 외국인 최초 MBN 여성스포츠 월간 MVP삼성화재 틸리케아넨 신임 감독 "세터 유광우, 내 스타일 잘 아는 베테랑"[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