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로 준PO 성사 가능성↑…남자부도 준PO 기대프로배구 포스트시즌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한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진에어 2025-26 V리그 포스트시즌 일정.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봄배구포스트시즌흥국생명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박철우 감독 "아내가 3년 안에 우승하라고 해…내년에 바로 하겠다"'김연경 떠났지만' V리그 흥행 성공…관중·시청률 증가GS칼텍스 이영택 "작년 14연패한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선수들 고마워 "'실바와 함께 춤을'…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GS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