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로 준PO 성사 가능성↑…남자부도 준PO 기대프로배구 포스트시즌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한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진에어 2025-26 V리그 포스트시즌 일정.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봄배구포스트시즌흥국생명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쿠바 특급' 실바, 외국인 최초 MBN 여성스포츠 월간 MVP삼성화재 틸리케아넨 신임 감독 "세터 유광우, 내 스타일 잘 아는 베테랑"[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박철우 감독 "아내가 3년 안에 우승하라고 해…내년에 바로 하겠다"'김연경 떠났지만' V리그 흥행 성공…관중·시청률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