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6연승 행진으로 5년 만에 정상 '에이스' 실바 건재…안혜진·유서연·최가은 등 기여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GS칼텍스 지젤 실바가 유서연 등 동료들과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GS칼텍스실바여자 배구김도용 기자 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GS칼텍스, 개막전서 동반 승리(종합)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우승 DNA' 장착한 GS, 타나차까지 가세…더 강해진 디펜딩 챔프'리그 우승이 행운이라고?' 실바의 반박 "컵대회 챔피언으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