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6연승 행진으로 5년 만에 정상 '에이스' 실바 건재…안혜진·유서연·최가은 등 기여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GS칼텍스 지젤 실바가 유서연 등 동료들과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GS칼텍스실바여자 배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실바는 확실한 무기, 공격은 더 다양하게"…이영택 감독 새 시즌 구상GS '7년 차 듀오' 김지원·오세연 "목표는 실바 의존도 줄이기"'배구 인생은 23점쯤'…실바 "마지막까지 힘과 에너지 쏟겠다"'쿠바 특급' 실바, 외국인 최초 MBN 여성스포츠 월간 MVP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