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 느끼고 물러나겠다"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의식불명인 중학생 복싱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및 결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나미 사무총장(오른쪽)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김나미사임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부고] 남기일 씨(전 프로축구 제주 SK 감독)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