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등록 마치고 출격 대기 완료…GS칼텍스와 홈 경기배구 예능으로 인지도↑…경기 전 이례적 기자회견까지V리그 데뷔를 앞둔 인쿠시(정관장). (정관장 제공)김연경.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인쿠시V리그 데뷔전정관장김연경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러셀 28점' 대한항공, KB손보 3-2 제압…선두 현캐 1점 차 추격(종합)'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고희진 감독 "인쿠시 리시브 불안, 스스로 이겨내야 할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