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무너지며 공격 함께 삐끗…초라해진 준우승팀메가·부키리치 쌍포 공백 여실…수비 살아나야 희망최하위에 처진 정관장. (KOVO 제공)부상에서 복귀한 세터 염혜선(왼쪽). (KOVO 제공)공격력에 비해 수비에서 크게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인쿠시. (KOVO 제공)고희진 정관장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정관장고희진염혜선인쿠시권혁준 기자 쑥쑥 자라는 '스무살' KIA 박재현…"오늘 기회 살리면 내일도 있다"미국 골프 메이저대회에 나타난 송중기…왜?관련 기사'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김연경이 아낀 에이스 인쿠시, V리그에서도 통할까[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