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으로 극복해야…개선 못하면 반쪽선수 그쳐" 강성형 감독 "카리·정지윤 보호 차원에서 휴식"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인쿠시.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쿠시정관장현대건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종합)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프로 데뷔' 인쿠시 선발로 꺼낸 고희진 감독 "아시아쿼터 최선의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