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으로 극복해야…개선 못하면 반쪽선수 그쳐" 강성형 감독 "카리·정지윤 보호 차원에서 휴식"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인쿠시.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쿠시정관장현대건설김도용 기자 부산, 수원FC 꺾고 7연승…개막 8연속 무패로 K리그2 선두김민선7,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R 단독 선두 도약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종합)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프로 데뷔' 인쿠시 선발로 꺼낸 고희진 감독 "아시아쿼터 최선의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