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으로 극복해야…개선 못하면 반쪽선수 그쳐" 강성형 감독 "카리·정지윤 보호 차원에서 휴식"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인쿠시.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쿠시정관장현대건설김도용 기자 '우승 후보' 대전 황선홍 감독 "심적 부담 떨쳐내는 것이 우선"'아쉬운 3위' 김효주, 5년 만에 HSBC 월드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종합)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프로 데뷔' 인쿠시 선발로 꺼낸 고희진 감독 "아시아쿼터 최선의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