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입성 후 6경기 20세트 69득점…경쟁력 입증"인쿠시 존재감, 배구 흥행·한국 배구 해외 알리는 데 일조"정관장 인쿠시가 19일 오후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9/뉴스1인쿠시(오른쪽) 옆에서 함께 수비하는 박혜민(왼쪽)(KOVO제공) 인쿠시에게 세부 전술을 설명하는 고희진 감독(왼쪽)(KOVO제공) 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인쿠시정관장 배구고희진 감독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김연경이 아낀 에이스 인쿠시, V리그에서도 통할까[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