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가운데 유일한 미계약 선수로 남아김연경 "안타깝다…선수 위한 제도 더 생겨났으면"은퇴를 선언한 표승주(왼쪽)2025.4.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챔프전에서 투혼을 발휘하는 표승주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표승주은퇴정관장여자 프로배구안영준 기자 메시, 아르헨티나서 올해 첫 골…잠비아에 5-0 대승월드컵 시즌, 손흥민의 무득점이 길어진다관련 기사'신인 감독' 김연경, '인쿠시의 나라' 몽골서 환대…"수백만의 우상"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여자배구 FA 시장 마감…이다현 흥국생명 이적, 표승주 은퇴여자 배구 FA시장 열렸다…'C그룹' 최대어 이다현 선택지는[뉴스1 PICK] 김연경 '라스트 댄스'는 8일 인천에서... 정관장, 흥국생명 꺾고 챔프전 2승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