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가운데 유일한 미계약 선수로 남아김연경 "안타깝다…선수 위한 제도 더 생겨났으면"은퇴를 선언한 표승주(왼쪽)2025.4.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챔프전에서 투혼을 발휘하는 표승주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표승주은퇴정관장여자 프로배구안영준 기자 OK,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도로공사는 페퍼 제압(종합)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3연승 신바람관련 기사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여자배구 FA 시장 마감…이다현 흥국생명 이적, 표승주 은퇴여자 배구 FA시장 열렸다…'C그룹' 최대어 이다현 선택지는[뉴스1 PICK] 김연경 '라스트 댄스'는 8일 인천에서... 정관장, 흥국생명 꺾고 챔프전 2승2패'김연경 시리즈' 끝까지 간다…정관장, 흥국생명 꺾고 챔프전 2승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