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방문몽골을 방문한 김연경(왼쪽에서 두 번째)(몽골배구협회 SNS 제공) 정관장 인쿠시(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9/뉴스1관련 키워드김연경인쿠시 김연경신인감독 김연경김연경 몽골안영준 기자 체육공단·칠곡경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 건강 증진 업무협약추춘제 전환 앞둔 J리그, 5개월짜리 미니 대회 6일 개막관련 기사'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프로배구 새해 첫날 '꼴찌의 반란'…남녀 최하위가 나란히 선두 제압(종합)유재석, 9번째 MBC 연예대상…올해의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종합)김연경-인쿠시,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감사" [MBC 방송연예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