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14명 중 2명 이적, 양효진은 현대건설 잔류'유일한 미계약자' 표승주 은퇴 발표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현. (흥국생명 제공)현역에서 은퇴하는 표승주.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FA이다현표승주김도용 기자 높이 앞세운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에 3-1 역전승…승점 4점 차 추격'박지훈 18점' 정관장, KT 74-65 제압…단독 2위 도약관련 기사현대건설 양효진, 왼쪽 무릎 염좌 진단…"경과 관찰해야"현캐 '안정', 흥국 '변화' 택했다…V리그 남녀 챔피언 엇갈린 행보프로배구 현대건설, 고예림 보상 선수로 이예림 지명양효진, 현대건설과 1년 재계약…1년 보수 8억원흥국생명서 새 도전 이다현 "이겨도 풀리지 않던 '답' 찾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