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아시아쿼터로 정관장행…"많은 분들 응원 해주실 것""은퇴 후에도 팬들 관심 여전…'리틀 김연경' 계속 나오기를"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연경인쿠시신인감독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대회 女 1500m 은메달 추가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 직접 밝힌 시즌2·8구단 창단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