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아시아쿼터로 정관장행…"많은 분들 응원 해주실 것""은퇴 후에도 팬들 관심 여전…'리틀 김연경' 계속 나오기를"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연경인쿠시신인감독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 직접 밝힌 시즌2·8구단 창단 가능성